CJ도가니곰탕 -> 대왕비추

2026. 4. 2. 20:00유익한 정보&리뷰/먹거리_음식

CJ는 비비고 만두 외에 정말 먹을 게 없는 대기업 식품 제조사라고 생각하는데, 필자는 국내 식품제조 대기업 대부분을 신뢰하지 않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신뢰하지 않는 브랜드 중 하나다. (다른 싫어하는 브랜드로는 롯데, 대상, 농심, 동원, 오뚜기 등이 있으니 이들 대기업 브랜드들은 저품질에 싸구려 식품첨가물을 마구 섞어 쓰면서 착한 척하는 역겨운 회사들이다.) 이 CJ에서 만들었다는 도가니탕을 사들고 왔으나 역시 전혀 먹을 만한 식품이 되지 못했다. 식당에서 파는 도가니탕 맛을 생각했다면 차라리 그 돈 주고 식당에서 제대로된 도가니탕을 사먹는게 진심 이 쓰레기같은 레토르트 식품을 사먹는 것보다 10배는 더 알뜰하게 쇼핑한 것이다. 대왕 비추. 끝.

대왕비추. CJ는 믿고 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