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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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공공의적 3대장-공무원, 판검사, 공기업
헬조선은 좋은 직장일수록 그 조직에 근무하는 자들의 근무태도는 엉망이다. 철밥통으로 유명한 공무원, 국민 위에 군림하는 사법부의 판검사들, 그리고 각종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 종사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이놈들은 국민 인구수 대비해서는 절대 소수이나 권력을 틀어쥐고 정치인들과 결탁해있어서 절대로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는다. 국민들로부터 공통으로 삥뜯는 국민연금조차 공무원들은 훨씬 더 많이 받아가는데도 누구하나 의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온갖 특혜는 다 누린다. 이놈들이 생존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일단 국회의원들이 온갖 쓸데없는 복잡한 법과 규제를 만들어낸다. 법과 규제를 만들면 그걸 담당할 부서와 인력이 필요하므로 공조직 내에 새로운 부서가 만들어지고 공무원이 배치된다. 일거리가 없으면 어떡..
07:49:30 -
모든 유흥의 종착지는 맛집
젊어서는 삶의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시도해봤으나 결국 돌고돌아 최종 정착하는 유흥은 맛집탐방이다. 이는 가성비와 밀접한 결과가 있는데 소비에 대한 가장 직접적이고 확실한 보상이며 가성비 좋은 취미는 결국 먹는 취미이기 때문이다. 돈이 썩어날 정도로 부자가 아닌 다음에야 뭔가 소비할 때 늘 가성비를 따질 수 밖에 없는데 모든 유흥 중에서 가성비로 먹거리를 따라올 유흥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 무작정 비싼 맛집이 아니라 가성비를 제대로 갖춘 곳을 일상생활 반경 가까운 데서 찾아낸다면 그보다 더 만족감이 큰 소비도 없다.양어머니 vs 구광모…LG家 파양 소송, 법원은 기각 | 한국경제 https://share.google/x03wyxhg36nzhIEmW '양어머니 vs 구광모'…LG家 파양 소..
2026.09.03 -
지옥철 공항철도는 현재진행형
오랜만에 늦은 저녁 타본 공항철도의 혼잡도는 증차이후에도 나아진 걸 모르겠다. 하긴 인천에서 서울 출퇴근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났지 결코 줄어들 일이 없기에 차량 몇대 증차했다고 달라지는 건 거의 없다. 인천이 발전하려면 핵심은 직장과 교통인데 뭐 이나라 정부와 정치인들한테는 희망을 가지지 않은 지 오랜데 뭘 더 바라겠는가. 그나마 김포공항까지는 괜찮은데 김포공항부터 계양 검암 구간이 너무 헬이다. 계양 검암은 놀 곳도 마땅찮고 번화가도 역에서 너무 떨어져 있으니 맛집을 가려면 김포공항 뿐인데 김포공항이 환승대환장 파티가 열리는 곳이라 요즘은 그냥 저녁 운동은 포기하고 서울 홍대인근이나 공덕에서 놀다가 일부러 늦게 집에 들어간다. 영종도로 넘어갈까도 생각해봤으나 일단 다리 타고 넘어가는 게 싫고 영종도는..
2026.09.03 -
회사에 목숨걸지 마라(주인의식은 주인이 갖는거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예전 선배 세대들은 회사에서도 종업원 마인드가 아닌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을 즐겨썼다. 그런데 이 말은 사실 어폐가 있다. 종업원은 회사의 주인이 아닌 노예신분인데 어떻게 주인처럼 행세하겠는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회사에서는 적당히 일하는 게 순리다. 심지어는 회사의 주인인 사장이나 대주주조차도 그걸 원하고 있다. 직원이 지 주제파악도 못하고 감히 주인 노릇을 하려는 것은 분수를 모르고 까부는 것이다. 노예는 노예답게 일해야 일시키는 주인 입장에서도 마음이 편하다. 직원 신분이라면 회사에서는 종된 몸으로 일하되 퇴근 후에는 자유가 주어지니 그때 짬을 내서 취미생활을 하건 운동이나 공부를 하건 자기 계발을 하면된다.
2026.09.03 -
쓸데없이 갑질 부리면 본인만 손해
쓸데없이 갑질 부리거나 괜히 종업원 하대해서 손해보는 인간들이 있다.(특히 여자들이 이런 경향이 심함. 다만 남자들도 좋은 동네에 살거나 학력이 높거나 좋은 직장에 다니면 여자못지 않게 까탈스런 경우가 있는데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종업원도 인간인지라 가능하면 친절한 사람에게 뭐라도 더 도와주려고 한다. 갑질 부리는 진상에게는 뭔가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므로 진상들은 필요한 도움을 못받아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 즉, 꼭 필요하진 않지만 알아두면 좋은 것들이 있는데 친절한 손님에게는 그런 것들을 굳이 안 물어봐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러나 진상들이라면 말도 섞기 싫으므로 알아두면 도움 되는 팁조차 가능하면 안 알려주게 된다. 그러니 가능하면 모든 이에 친절한 게 좋다. 의..
2026.09.03 -
미친듯이 일하고 미친듯이 놀아라
사람의 생은 다음과 같은 패턴을 밟는다. 욕망(욕심)이 생기고 욕심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며 욕심을 채우고 나면 또다른 욕심이 생긴다. 사람의 일생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의 순환이다. 즉 '욕망>노력>성취>욕망>노력>성취...'의 무한루프이며 수명이 다하면 죽는 것이다. 따라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는 남이 와서 흔들어도 못 알아챌 정도로 초집중하여 해야한다. 또한 놀때 역시 마치 내일이 안 올 것처럼, 내일 지구의 멸망이 도래하기라도 한 듯 미친듯이 놀아야한다. 이렇게 신나게 무한루프를 돌리다보면 어느덧 인생은 자신도 모르는 새 종점에 다다라 있을 것이다.*물론 쉴때는 미친듯 쉴수는 없다. 그러니 쉴때는 쥐죽은 듯 쉬면 된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 24시간 돌아갈 수는 없고 충분한 휴식도 두말할 ..
2026.09.03 -
연인과 세번 이상 싸웠으면 헤어져라
연인과 한두번 다툴 수는 있으나 세번째 다퉜다면 그때는 맞지 않는 사람이란 걸 깨닫고 그만 만나는 게 좋다. 한두번은 싸울 수 있으나 세번이라면 앞으로 네번 열번 계속 싸움이 이어질 것이다. 그러니 헤어지는 게 낫단 말이다. 인연은 만날 운명이면 또 만난다. 그게 아니라면 혼자 살 운명이다. 같은 실수는 두번 반복이면 족하다.
2026.09.02 -
저탄고단 식사를 지향해야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에너지 대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한다. 다만 현대인은 필요이상으로 많은 열량을 섭취하고 있다. 또한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품질조차 순수하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거리가 먼 정제된 밀가루와 빵(빵을 공장식으로 빨리 제조하기위해 첨가물이 들어감), 흰쌀밥 등의 폭격에 시달린다. 이들 불량한 탄수화물이 몸에 들어가면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컨디션 저하, 식곤증 등 각종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 가공된 탄수화물류를 즐겨 섭취하면 노화도 촉진된다. 따라서 매끼를 가능하면 '육류(혹은 생선)+야채'로 하여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나가는 게 좋다. 이른바 '저탄고단'식단이다. 이렇게 식단을 바꾸면 식곤증도 줄이고 컨디션도 늘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업무효율도 오른다.::: HP 웰니스 헬스케어서비스 ::: ..
2026.09.02 -
젊음을 유지하는 법
사람은 어릴 때는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길 바라지만 막상 어른이 되고 나면 이제는 최대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이를 보면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나이는 고작 30년(20세~50세)라고 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모든 신체능력과 외모의 아름다움이 극대화되고 그 이후에는 늙어간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과 나이들어보이는 타입이 있는데 이는 후천적으로 즈금이라도 덜 늙어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늙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건강한 식단이요 둘째는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이다. 세번째로는 지나친 자외선 등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말아야한다. 이 세 가지만 잘 지키면 노화는 더디온다.
2026.09.02 -
운명은 있을까 없을까-나이들고 뒤돌아보면 있는 듯
젊을 때 나는 운명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수없이 많이 우연같은 필연을 겪으면서 삶은 내가 세운 계획과 내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운명 비스무리한 게 있다고 느끼게 됐다. 이게 확증편향이나 착각에서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삶의 결정적인 순간들마다 기가 막히게, 하필이면 우연처럼 필연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걸 너무 많이 경험한 터라 이제는 운명이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됐다. 근데 이런 말을 들으면 누군가 현재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거나 원래부터 불우하고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거나 심각한 사고나 부상을 당했거나 인생의 힘들고 암울한 시기를 지나고 있거나 고시공부 혹은 수험기간 중이라면 원망받을 소리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깨달은 바를 공유하자면 긴 터널과 같은 시기라도 언젠가는 끝..
2026.09.02 -
작은 일을 소홀히 하면 낭패본다
나이가 들수록 매사에 신중해지는 이유는 실패가 두렵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경험에 의해 작은 실수가 큰 낭패를 부르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일은 참 묘해서 지극히 사소한 일이 엄청 크게 발전하는 경우도 드물게 일어나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예를 들자면 이런 경우다. 식당에서나 운전 중에 비매너족을 만났는데 사소한 말싸움이 몸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형사사건에 휘말리므로 절대 몸싸움은 피해야한다. 회사라면 업무 중 잠깐 딴짓을 했는데 하필 그때 윗사람이 알아채서 인식이 나쁘게 박히는 경우다. 알바라면 동료와 잠깐 잡담을 나눴는데 그 모습을 본 고객이 클레임을 거는 경우도 있다. 그외에도 굳이 여행을 가겠다는 애인이나 가족도 없는데 혼자 나서서 여기저기 다니자고 데리고..
2026.09.02 -
과유불급은 건강에도 적용된다.
과유불급은 인생사를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이다. 양극단을 치닫지 말라는 뜻이고 언제나 약간의 여유를 남기라는 말인데 성서에도 동일한 취지의 교훈이 있다.*물론 과유불급마저 지키지 말아야할 때가 있긴 하다. 예를 들어 인생에서는 모든 것을 걸고 전력질주해야할 때가 있다. 대학입시를 치른다던지 고시를 준비한다든지 취업준비를 한다던지 사업상 중요한 딜을 따냈다던지 면접을 앞두고 있는 등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있을 때이다. 이런 경우는 예외적으로 과유불급이건 뭐건 따지지 말고 목숨걸고 전력질주해야한다. 건강에 있어서도 과유불급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를 들면 어딘가 허약한 사람은 그 부위에 좋다는 음식을 찾아먹는데 별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건강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
2026.09.02 -
썩은 사과 1개가 주변 사과 여러개를 썩게 한다
인간사 모든 문제는 사람이 저지른다. 자연재해 같은 극히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국가나 기업으 흥망성쇠도 사람이 만든다. 사람을 잘 쓰면 죽어가는 팀도 살아나지만 이상한 놈(년) 하나 들어오면 조직전체가 썩는다. 따라서 사람관리가 모든 문제의 답이며 인사를 잘해야 승리하는 조직이된다.*좋은 인재란 성품과 능력 모두 겸비한 자를 뜻하는데 능력은 그렇다쳐도 좋은 성품은 도대체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성품을 점수화할 수는 없고 성품 자체도 변하는 것이므로 결국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나마 가장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은 무기명에 의한 '다면 평가'다. 팀장이 팀원을 평가할 뿐 아니라 팀원이 팀장을 평가한 결과를 점수화한다. 이를 측정하면 어느정도 해당 팀장의 성품을 가늠할 수 있다. 다면평가를 실..
2026.09.02 -
우롱차의 매력
요즘 새로운 습관이 하나 생겼는데 식후에 꼭 녹차의 일종인 우롱차를 챙겨먹고 있다. 갈증 해소에 그만일 뿐 아니라 확실히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우롱차를 입에 머금고 있으면 양치질을 따로 안 해도 될만큼 위생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커피처럼 탄 맛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동양이 과학기술을 제외하면 많은 면에서 서양을 앞서는데 특히 식문화가 그렇다. 개성있고 독특한 세상 진미와 식재료, 건강한 음식문화는 대부분 동양에서 유래한 것이다.(스시, 라멘, 만두, 김치, 김, 낫또, 장어, 게장, 삼계탕, 비빔밥, 설렁탕, 순댓국, 돼지국밥 등 각종 국밥류, 제육볶음, 북경오리, 오향장육, 양장피, 동파육, 굴전, 파전 등. ..
2026.09.02 -
남자는 돈이 전부
돈이 많다면 남자는 왠만한 것들을 다 소유할 수 있다. 데이트를 하려해도 돈이 필요하고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쉴 자유도 돈이 주는 것이다. 돈 때문에 거주지도 바뀌고 타고다니는 차, 먹는 음식, 입는 옷, 취미, 심지어 연애대상도 바뀌는 게 인간사다. 돈 때문에 사귐과 헤어짐이 일어나기도 하고 친목을 돈독히 하거나 반대로 분쟁의 씨앗이 되는 것도 돈이다. 반면 여자의 가치는 미모가 결정한다.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인간의 본능으로 하다못해 동물조차도 예쁜 여자를 더 좋아한다. 이러한 돈과 미모의 가치가 큰 이유는 쉽게 얻기 어려운 것들이고 노력만으로 성취하는데 한계가 있는 진귀한 것들이기 때문이다.(타고나는 게 크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보완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2026.09.02 -
공교육이 잘못된 이유
공교육은 노예를 대량생산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인데 특히 공교육의 가장 큰 폐단은 사회의 실상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공교육 과정에서는 절대 드러내놓고 이 사회의 어두운 면과 실체에 대해 적나라하게 가르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권모술수 거짓 기만이 가득하고 악한 자들이 버글거리며 선하고 좋은 일보다는 악하고 추잡한 일들이 훨씬 더 많이 벌어지는 곳이라는 것을 절대 가르치지 않는다. 청소년들은 간혹 접하는 뉴스보도만 보고 이 세상의 실체에 대해 가늠할 뿐이다. 문제는 그러한 뉴스조차도 사회의 정확한 실상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행인 점은 요즘은 sns 유투브 등 각종 대안 매체의 발달로 청소년들도 사회의 실상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는 점이나 어쨌건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
2026.09.01 -
내가 비혼을 선택한 이유
나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녀를 가지지않기로 결심했다. 자녀를 가질 계획이 없으므로 결혼도 할 필요가 없었다. 물론 성욕해소에 장애가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그건 결혼해도 근본적으로 만족하기는 불가능한 욕구라서 여자친구가 어쩌다 생기면 그걸로 만족하고 없어도 그만인 상태를 장기간 유지 중이다. 나는 삶의 중반이 다 돼서야 내가 열심히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삶은 거대하게 설계된 일종의 매트릭스로서 현대 사회의 모든 시스템은 대규모의 (생각없는) 노예를 양산하기위해 극소수의 초엘리트들이 정교하게 만들어놓은 시스템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국사회에서 결혼하고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히 노예생활을 하겠다는 뜻의 서약서에 서명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며 자녀에게도 자신과 동일한 노..
2026.09.01 -
노예근성과 주인의식
이 세상 99%의 인간은 노예근성을 타고 난다. 회사 사장 내지 공공기관의 장 등 어떤 조직의 주인 역할을 하는 자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노예근성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명령을 내리고 지시하고 부리는 것보다 명령과 지시를 받고 부림을 받는 입장이 편하다.-다른 사람에게 명령이나 지시를 내려본 적이 없다-큰 무리 속에 속해있어야 맘이 편하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른 길을 가면 불편하다-기본적으로 성선설의 입장이다. 즉 세상을 본래 선하고 정의가 이기는 곳으로 본다.*다른 사람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부려먹기 불편하다는 것은 그러한 경험을 해본 적이 없다는 뜻이다. 또한 본인도 근본적으로는 누군가에게 지시받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는 뜻이고 은연 중에 인간은 다른 인간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되다는 ..
2026.09.01 -
돈없는 자는 돈있는 자의 노예가 된다.
이 세상 인간들의 99%가 1%를 위해 일하는 것은 결국 99%가 1%에 복속됐다는 뜻이다. 사회에서 갑을 관계도 돈을 주고 받는 관계에 따라 정해진다. 없는 자는 있는 자의 노예가 된다.
2026.09.01 -
돈을 목숨만큼 소중히 여겨야 돈도 주인을 대접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이고 그 다음은 피와 삶을 나눈 직계가족이요 그 다음은 돈이다. 돈=시간이다. 돈을 목숨처럼 소중히 다루는 것은 시간을 소중히 하는 것과 같다. 반대로 돈을 푸대접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푸대접하는 것과 동일하다. 가능하다면 분초를 다퉈 일하고 공부하고 작은 돈 한푼도 허투로 새나가지 않게 늘 주의하라. 이것은 당신의 삶과 주변인물, 주변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무이한 수단이다. 노력이라는 철근에 시간이라는 콘크리트가 쌓이면 나중에는 그 무엇도 함몰시킬수 없는 단단한 성채가 돼 널 지켜줄 것이다. 돈을 목숨과도 같이 소중히 여기면 반드시 돈도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되돌려준다. 오직 어리석은 자들만 시간을 허투로 보내고 돈을 물쓰듯하여 자멸한다.
2026.08.31 -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는 이유
사람이 어리석은 판단을 하는 이유는 과도한 욕심때문이다. 욕심에 눈이 멀면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못하고 누가 봐도 바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다. (심지어 sk같은 대기업 회장님조차 이러한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는 경우도 있다) 어리석은 행동의 예를 들자면 남자들의 경우, 여자들 나오는 술집에 가서 희희낙낙거리다가 바가지를 쓰고 나오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여자들의 경우는 현란한 마케팅광고에 혹해서 비싼 물건을 충동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 모두가 상대방의 술수에 속아넘어간 결과이고 이는 결국 도를 넘은 욕심에 눈이 멀어 잘못 판단한 결과다. 늙어서 돈이 없다면 돈이 부족한게 아니라 노력이 부족했거나 게을렀거나 품성에 문제가 있거나 지혜가 모자라서이니 늙어서 돈없는 자들은 불쌍히 여길지언정 가까이 해선 안 된다..
2026.08.31 -
성형외과 의사들은 여자들의 환상으로 돈번다.
의사들 악질 중 최고 악질은 성형외과와 피부과 의사들인데 이들은 여자들의 환상을 자극해 돈을 번다. 즉 비싼돈을 내고 관리받으면 피부가 좋아질 거라는 믿음이고 외모를 고치면 팔자 필거라는 여자들의 어리석음이다. 현실은 남자들은 성형한 여성을 일반적으로 매우 싫어하며 거의 단박에 구분해낸다. 그리고 얼굴 일부를 고쳐봤자 달라지는 것은 거의 없다. 사람의 외적인 아름다움은 타고나는 것이 70% 이상이고 나머지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을 뿐 타고난 걸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력적인 외모라는 것은 단순히 얼굴 몇군데 칼질하는 걸로는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다. 사람의 매력은 여러가지 요인이 종합돼 나오는 것이지 성형수술로는 절대 얻을 수 없다. 라..
2026.08.28 -
돌빡들이 나라를 경영하면 ISA같은 제도들이 생긴다.
ISA라는 아주 엿같은 제도가 있다. 국민들에게 주식투자 혜택을 돌려주겠다는 명분으로 영국과 일본 제도를 베껴왔으나 역시 헬조선 종특답게 이름만 그럴싸할 뿐 사기나 마찬가지다. *참고로 영국과 일본 모두 관료들의 파워가 쎈데 헬조선 만큼이나 관료들이 실력없기로 정평이 난 국가들이라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ISA의 가장 큰 단점은 국내주식 투자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럴듯해 보이는 명분 뒤에 가장 치명적인 단점을 숨겨놨다. 정부가 이런 양아치짓을 대놓고 하는 게 헬조선이란 나라의 수준이다. 국내 기업들 중 투자할 만한 기업은 섬성전자와 SK하이닉스 뿐인데 이마저 주가가 너무 올라버려 이제는 살만한 국내주식이 없다. 그런데 무슨 놈의 ISA타령이란 말인가? 참 웃기는 나라다.아파트 단지 내 이삿짐 사다..
2026.08.28 -
나이들면 여행을 안 하는 이유(여행의 본질)
사람이 나이가 들면 여행 횟수를 점차 줄여나가게 된다. 내경우 젊을 때는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했으나 지천명의 나이에 가까이 가면서 부터는 여행을 멀리하게 됐다. 사람이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간단히 말해 현실에 불만족하거나 싫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잠시 일상을 벗어나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찾기 위해 여행에 나서고 주변이 아닌 바깥 것들을 두리번거리는 것이다. 자신의 삶,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면 바깥 것을 찾을 이유가 없다. 서양인이 동양인에 비해 먼저 신대륙 탐험에 나서고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문명을 일찍 이룬 이유도 역설적으로는 자신들이 가진 것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이른바 '부족의 역설' 이라고 부르고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도 말한다) 동양은 모든 것이 있고 자..
2026.08.28 -
양말을 신어야하는 이유(여름이면 더욱)
양말을 신는 것은 통풍에 방해가 되므로 여름처럼 덥고 습한 날에는 잘 안 신게 된다. 양말을 오래 신으면 무좀이 심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말을 신어야하는 이유는 발에서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에 맨발로 신발을 신고 다니면 신발을 자주 세척하지 않으면 신발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 특히 가죽이 아닌 폴리에스테르 같은 천섬유처럼 된 가벼운 신발은 더 냄새가 심하게 남. 이러한 증상은 양말을 신으면 (양말이 땀을 흡수하는 영향으로 보임) 냄새가 덜 난다.
2026.08.28 -
사람이 가져야할 욕심
중이 돼 출가하여 절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일단 속세에서 살기로 결심했다면 가져야할 욕심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욕심이다.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요 일종의 큰 특권이다. 세상이 어디서 시작하여 어디로 굴러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자신이 태어난 국가와 자신을 낳고 길러주신 부모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일단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되 이왕 태어난 목숨이니 뭔가 부지런히 배우고 노력해서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열정이 필요하다. 세상을 바꾼다고 하니 거창하게 들리지만 변화는 아주 작은 곳에서 출발하는 것이며 자신의 주위를 조금만 둘러 보면 개선하고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2026.08.28 -
사무직으로 일하면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물
일의 속성상 장시간 앉아 일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의 사무직은 틈틈이 밖에 나가 서서 돌아다니는 외에 필수적으로 점심식사시 되도록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고단백 위주로 구성해야 건강과 컨디션 모두 챙길 수 있다. 가급적 곡류, 쌀밥, 볶음밥, 쌀구수, 면류, 패스트푸드 등 각종 곡물로 구성된 식단은 배제하고 철저히 야채와 고기 등 고단백으로 구성된 식단을 점심 때 먹어줘야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의 식당들이 고탄수화물로 구성된 식단을 제공하기에 이렇게 가려먹는 게 쉽지 않다. 고단백으로 구성된 식사만 하려면 단가가 확 오르는 것도 문제다. 그나마 대안을 찾자면 서브웨이에서 베지나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시켜먹는 정도가 될 수 있다. 서브웨이는 적어도 야채는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에 챙겨먹..
2026.08.27 -
녹차가 커피보다 나은 이유
나는 흡연을 안 하고 군것질도 안해서 커피를 마시는데 직장에서 일하다보니 커피 마시는 양이 확 늘었다. 그런데 커피를 하루에 두잔이상 마시자 건강에 별로 안 좋다는 것을 체감했고 별로 땡기지도 않는 날이 많아졌다. 그래서 대체재로 찾은 게 녹차다. 다행히 직장 가까운 곳에 공차가 있는데 우룡차의 매력에 푹 빠졌다. 우룡차는 약산성이고 커피처럼 지방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어 빈속에 마시면 속이 쓰리다. 그래서 밀크폼을 곁들여도 되나 그냥 우롱차만 식후에 마셔도 컨디션 회복에 꽤 도움이 된다. 녹차는 더 이상 긴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건강에 유익하다는 점은 잘 알려져있다. 특히 태우기 때문에 발암물질이 걱정되는 커피에 비해 녹차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활력을 주는 각성성분인 카페인 외에 카테킨..
2026.08.27 -
날때부터 구제불능인간들은 도와주지 마라
나는 오랜기간 성선설을 믿어왔으나 이것은 무지의 결과일 뿐 실제로 세상에는 그냥 이유없이 날 때부터 구제불능의 악인이 존재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이유는 모르겠으나 이 세상엔 잘 생긴 놈, 못 생긴 놈, 쎈놈, 약한놈, 예쁜놈 등등 여러 유형의 인간들이 존재하듯 사람의 선악도 마찬가지다. 스펙트럼의 양극단에 존재하는 극소수의 극악극선의 인간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회색지대에 존재하고 나 역시 마찬가지다. 세상에 선하고 성격 좋은 사람만 많으면 좋겠으나 현실은 진짜 별의별 인간이 다 있다. 극악무도한 무리가 왜 존재하는지 도무지 이해불가이나 (사랑이 많은 창조주가 일부러 날때부터 구제불능인 인간들을 작정하고 만드실 리 없기 때문) 어쨌건 분명한 건 안타깝게도 구제불능 인간들이 ..
2026.08.27 -
몸으로 하는 일(육체노동)이 안 좋은 이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일자리 중 사무직은 1%도 안 되며 나머지 99%는 전부 몸으로 하는 단순 노동이다. 몸으로 하는 일은 보수에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천시되고 기피되나 그 이유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내가 겪은 바를 토대로 육체노동을 피해야하는 가장 큰 원인을 말하자면 사고로 인한 부상이나 사망 확률이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산업재해로는 연평균 한국에서만 600명 가까운 사람이 사망하며(못 믿겠지만 팩트다. 헬조선에서는 전쟁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는 원흉이 산업재해다.) 이들 사고는 99.99% 육체노동자에서 발생한다. 매일 평균 개한민국 어디선가 한두명씩 기계에 끼이거나 쏠리거나 중장비에 치이거나 짐짝에 깔리거나 유독가스를 흡입해 건강상 문제가 생겨 죽어나간다는 얘기다. 일단 사무직..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