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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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bhc치킨은 쓰레기
진짜 먹어본 모든 치킨 중에 가장 맛없으며 차라리 길거리 흔한 옛날 통닭이 훨씬 저렴하고 맛있음. bhc치킨=쓰레기*조사해보니 포장용기부터 문제가 있음팩스타 제조 bhc치킨 '종이용기' 총용출량 초과 | https://share.google/kdGf6CxrLuFkzBViV 팩스타 제조 bhc치킨 '종이용기' 총용출량 초과 - 세이프타임즈bhc치킨을 포장하는 '종이상자'가 식품용기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회수 조치에 나섰다.10일 식약처에 따르면 용기·포장 제조업소 '팩스타(대표 이경만·김기혁) '가www.safetimes.co.kr*근데 bhc치킨을 아득하게 초월하는 양아치 회사가 바로 미국기업인 쿠팡이다. 쿠팡은 진심 한국땅에서 몰아내야함쿠팡이 보여준 '미국 상장'의 진짜 힘-..
16:16:10 -
가난의 악순환을 끊어라
가난은 죄악이 아니지만 가장 큰 죄악 중 하나이다. 이게 무슨 뜻인가? 가난은 인간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흉이기에 그렇다. 가난하면 거주지도 마음대로 정할 수 없고 직장, 심지어 배우자의 미모조차도 재산이 정한다. 가난하면 배움의 기회도 충분히 갖지 못하고 영양상태도 부실해지며 이로 인해 학업성적이 부진해지거나 직장에서는 집중해서 일을 못하니 성과를 내지 못하고 결국 더욱 가난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건 본인 잘못이 아니나 중년이 돼서도 가난하면 그건 전적으로 본인 탓이다. *가난은 어리석음과 무지의 대물림한 결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집안이 가난하면 조상들의 탓이요 국가가 가난한 것도 선조들의 탓이다. 다만 가난한 집안이나 국가에 태어났더라도 얼마든 가난을 극..
06:59:24 -
돈없는 인간은 이유가 있다.
이 세상 모든 일은 이유없이 일어나는 게 없으며 나이들어 돈없는 인간들 역시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돈이없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인데 지혜가 없거나 게으르거나 몸이 약하기 때문이다. 지혜가 없음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아래와 같다. 일단 빚지는 것을 지나치게 쉽게 생각하고 경거망동하는 경우다. 쉽게 생각해선 안될 일을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일을 벌여 크게 실패하거나 반대로 쉬운 일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든다. 일하기를 싫어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거나 아주 이기적이다. 세세한 디테일에 약하다. 분수파악이 안 돼있다. 자신과 남에 들이대는 잣대가 다르다. 남이 돈떼먹는 것은 학을 떼고 비난하나 자신이 그러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런 자들과는 함께 하지 않는 게 신상..
2026.09.06 -
무릇 추구할 만한 무엇보다 돈(성공)을 추구하라
남자에게 돈이 있으면 원하는 여자를 쟁취하기도 쉬워진다. 마치 예쁜 여자 주변에 날파리들이 득실대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남자라면 여자 꽁무늬를 뒤쫓을게 아니라 돈(성공)을 뒤쫓아야한다. 돈이 생기면 원하는 여자에게 대시해서 작업을 거는 것도 매우 쉬워진다. (최소한 거절당할 확률은 확실히 줄어들고 연인관계는 못되더라도 그 여성과 지인이나 친구는 될 수 있다. 돈이 없으면 아름다운 여성과는 지인조차될 수 없다. 하다못해 여성과 골프 데이트를 하려해도 돈이 있어야한다.) 남자에게 돈이 있는지 없는지 겉만 보고 어떻게 아냐고? 신기하게도 여자들은 귀신같이 알아챈다. 평소 먹는 음식과 운동, 바르는 화장품에 의한 영양상태, 옷차림과 끌고다니는 차나 직장, 거주지를 보면 일단 부가 가늠이 되니까 그런 듯 ..
2026.09.06 -
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면 낭패본다.
사람을 펑가할 때 겉으로 드러난 것들-평판 학력 직업 외모 종교 등등-만 보고 예단하면 반드시 오판하게 된다. 사람은 겉으로 드러난 면은 빙산의 꼭지처럼 극히 일부분 뿐이며 그 심연은 신이 아니면 알 수 없다.(겉과 속이 일치하는 경우도 간혹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뜻이다.) 사람을 판단하기위해 여러가지를 고려하지만 내가 수많은 사람을 겪어보고 내린 단 한가지 결론은 사람은 럭비공이나 주식시장처럼 예측불가 영역이란 것이다. 그러니 가족이 아닌 사람을 상대하는 그 순간부터는 늘 경계심을 잃지 않아야한다. 설사 애인이라도 마찬가지이고 절대 무조건 믿지 말아야한다.*이 세상에서 잘 나가거나 크게 성공했거나 부자이거나 영향력이 있는 유명인들은 대개 악인들이다. 선인들이 권세를 잡았다면 세상이 혼..
2026.09.05 -
공부를 대체 왜 해야 할까?
공부를 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올려주는 행동이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고자한다면 타인보다 지력이 좋거나 체력이 좋거나 유명해지거나 셋 중 하나가 돼야한다. 내 경우 셋 중 택할수 있는 것은 맨 처음 선택지밖에 없었다. 몸으로 승부를 보아봤자 경쟁이 안 될 것 같고 유명해지거나 얼굴이 알려지는 것은 더더욱 원치 않는다. 그러니 선택지는 공부 밖에 없는 것이다.
2026.09.05 -
서해안 시대가 온다
서해에 의도하지 않게 살게 되면서 서해안 지역만의 매력을 발견하게 됐다. 그래서 서해(인천)에 살면 좋은 점에 대해 나열해보겠다.*낙조가 멋있다.-서해는 바닷가와 인접해있다. 정확히는 만이지만 어쨌건 바다는 맞으니 해안가이고 항만 등 기반시설이 훌륭하다. 해안가니 해산물도 비교적 저렴하다. 해질녁 노을이 훌륭하다. 그러니 놀러갈 곳도 많다. 바다가 보고 싶으면 차타고 10분만 나가면 된다.*훌륭한 교통-제주도를 비롯한 세계 어느 나라로 나가는 가장 가까운 관문인 국제공항이 인천에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막힌다는 단점이 있으나 이 역시 잘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나가기 편리하다. 서울도 지하철로 1시간내 이동 가능하며 GTX가 생기면 더 빨라질 것이다.서해안 지역의 융성에 대해서는 탄허스님 같은 고승께서도..
2026.09.05 -
민주당이 쓰레기면 국민의짐은 똥통이다.
한국에서 가장 문제 많은 집단은 법조계와 공무원, 정치계인데 정당으로 따지자면 양당 모두 쓰레기 수준이지만 그나마 저울질을 하자면 그래도 민주당이 낫다. 민주당이 하는 짓이 쓰레기 수준이라면 국민의짐은 똥통에 가깝다. 쓰레기통은 방안에 놔둘 수 있어도 똥통은 바깥에 즉시 내버려야하는 것이다. 국민의짐승당은 말그대로 역사적으로 짐승짓거리만 해온 자들의 집합체로 기득권의 대변인이자 현대 사회 태동기에는 군홧발로 무고한 시민들을 짓밟은 폭도들의 후손이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간판을 바꿔달며 정체성을 숨겨오려 노력해왔고 무지한 일부 국민들을 눈속임하고 선동하는데 성공하여 권력을 유지해왔다. 한마디로 양가죽을 둘러쓴 늑대같은 음흉한 자들이며 특히 국민들에게 훌륭한 정보를 제공해왔던 나무위키를 몰살시키려는 시도를 지..
2026.09.05 -
결혼의 환상에서 깨어나라(가급적 안 하는 게 베스트)
만약 헬조선에서 노예로 살고 있다면 결혼은 안 하는 게 베스트다. 그게 당신과 당신의 후손을 위해 올바른 선택이다. 또한 나중에 이혼남 이혼녀가 되기 싫으면 결혼에 대한 환상에서 일찍 깨어나는 게 좋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하는 것이다. 결혼 해도 다른 이성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며 그 정도만 조금 덜해질 뿐이다.(결혼하면 성욕을 해결할 파트너와 함께 살기 때문이다. 근데 이건 결혼하지 않아도 동거로 가능하므로 더더욱 결혼할 필요가 없어진다) 결혼서약(배우자만 바라보고 사랑하겠다는 서약)은 본성에 반하는 것으로 지키기 어려운 것이다.결혼에 대한 환상은 어린 시절부터 동화 등을 통해 무의식 속에 주입되는데 특히 자녀가 자란 가정의 부부가 화목할 경우에는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므로 ..
2026.09.05 -
요즘 홍대 재밌음
홍대에 나가면 느끼는 게 진짜 한국에서 좀 예쁘다는 여자들은 다 모아놓은 듯 하다. 길거리를 걷고있기만 해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헐벗은 여인들의 물결에 어질어질해진다. 물가가 미친듯이 비싸니 안습이긴하나 이런 게 삶의 잔재미다. 이제 나이가 드니 서울 밖은 나가기 싫고 서울에서도 중심부보다는 강서지역을 자꾸 기웃거리게 된다. 때때로 예쁜 여자들 눈팅으로 안구정화를 해야 삶의 활력소가 된다.
2026.09.04 -
'프로티너' '프레퍼스' 에서 식사 후 폭풍설사(신생 샐러드 전문점 걸러라)
근본없는 신생 외식업체에서는 식사를 잘 안하는 편인데 '프로티너'라는 생소한 외식 프랜차이즈에서 식사후 다음날 오랜만에 폭풍설사를 경험했다. 아무래도 식자재 관리가 안 되는 듯 보인다. 샐러드 같은 야채류는 특히 식중독균에 노출되기 쉬워 관리가 어려움. 샐러드는 별도 조리를 하지 않거나, 단순 가열해 먹는 경우가 많아 더욱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함. 다른 분들은 참고하시길. 아무튼 나를 설사하게 만든 음식점은 두번 다시 재방문 없다.*아니나 다를까..시판중인 닭가슴살 샐러드 상당수가 대장균 범벅 비위생 상태란다. 역시 근본없는 신생없체 제품은 거르는 게 답이다. 며칠뒤 프로티너만 문제가 아니고 홍대 '프레퍼스다이어트푸드'에서 먹은 것도 문제가 있었다. 당분간 그냥 한식만 먹는 수밖에 https://sha..
2026.09.04 -
헬조선 공공의적 3대장-공무원, 판검사, 공기업
헬조선은 좋은 직장일수록 그 조직에 근무하는 자들의 근무태도는 엉망이다. 철밥통으로 유명한 공무원, 국민 위에 군림하는 사법부의 판검사들, 그리고 각종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 종사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이놈들은 국민 인구수 대비해서는 절대 소수이나 권력을 틀어쥐고 정치인들과 결탁해있어서 절대로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는다. 국민들로부터 공통으로 삥뜯는 국민연금조차 공무원들은 훨씬 더 많이 받아가는데도 누구하나 의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온갖 특혜는 다 누린다. 이놈들이 생존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일단 국회의원들이 온갖 쓸데없는 복잡한 법과 규제를 만들어낸다. 법과 규제를 만들면 그걸 담당할 부서와 인력이 필요하므로 공조직 내에 새로운 부서가 만들어지고 공무원이 배치된다. 일거리가 없으면 어떡..
2026.09.04 -
모든 유흥의 종착지는 맛집
젊어서는 삶의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시도해봤으나 결국 돌고돌아 최종 정착하는 유흥은 맛집탐방이다. 이는 가성비와 밀접한 결과가 있는데 소비에 대한 가장 직접적이고 확실한 보상이며 가성비 좋은 취미는 결국 먹는 취미이기 때문이다. 돈이 썩어날 정도로 부자가 아닌 다음에야 뭔가 소비할 때 늘 가성비를 따질 수 밖에 없는데 모든 유흥 중에서 가성비로 먹거리를 따라올 유흥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 무작정 비싼 맛집이 아니라 가성비를 제대로 갖춘 곳을 일상생활 반경 가까운 데서 찾아낸다면 그보다 더 만족감이 큰 소비도 없다.양어머니 vs 구광모…LG家 파양 소송, 법원은 기각 | 한국경제 https://share.google/x03wyxhg36nzhIEmW '양어머니 vs 구광모'…LG家 파양 소..
2026.09.03 -
지옥철 공항철도는 현재진행형
오랜만에 늦은 저녁 타본 공항철도의 혼잡도는 증차이후에도 나아진 걸 모르겠다. 하긴 인천에서 서울 출퇴근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났지 결코 줄어들 일이 없기에 차량 몇대 증차했다고 달라지는 건 거의 없다. 인천이 발전하려면 핵심은 직장과 교통인데 뭐 이나라 정부와 정치인들한테는 희망을 가지지 않은 지 오랜데 뭘 더 바라겠는가. 그나마 김포공항까지는 괜찮은데 김포공항부터 계양 검암 구간이 너무 헬이다. 계양 검암은 놀 곳도 마땅찮고 번화가도 역에서 너무 떨어져 있으니 맛집을 가려면 김포공항 뿐인데 김포공항이 환승대환장 파티가 열리는 곳이라 요즘은 그냥 저녁 운동은 포기하고 서울 홍대인근이나 공덕에서 놀다가 일부러 늦게 집에 들어간다. 영종도로 넘어갈까도 생각해봤으나 일단 다리 타고 넘어가는 게 싫고 영종도는..
2026.09.03 -
회사에 목숨걸지 마라(주인의식은 주인이 갖는거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예전 선배 세대들은 회사에서도 종업원 마인드가 아닌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을 즐겨썼다. 그런데 이 말은 사실 어폐가 있다. 종업원은 회사의 주인이 아닌 노예신분인데 어떻게 주인처럼 행세하겠는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회사에서는 적당히 일하는 게 순리다. 심지어는 회사의 주인인 사장이나 대주주조차도 그걸 원하고 있다. 직원이 지 주제파악도 못하고 감히 주인 노릇을 하려는 것은 분수를 모르고 까부는 것이다. 노예는 노예답게 일해야 일시키는 주인 입장에서도 마음이 편하다. 직원 신분이라면 회사에서는 종된 몸으로 일하되 퇴근 후에는 자유가 주어지니 그때 짬을 내서 취미생활을 하건 운동이나 공부를 하건 자기 계발을 하면된다.
2026.09.03 -
쓸데없이 갑질 부리면 본인만 손해
쓸데없이 갑질 부리거나 괜히 종업원 하대해서 손해보는 인간들이 있다.(특히 여자들이 이런 경향이 심함. 다만 남자들도 좋은 동네에 살거나 학력이 높거나 좋은 직장에 다니면 여자못지 않게 까탈스런 경우가 있는데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종업원도 인간인지라 가능하면 친절한 사람에게 뭐라도 더 도와주려고 한다. 근데 그냥 뭔가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다른 데서 화풀이를 하려는 심보인지 몰라도 갑질 부리는 진상에게는 뭔가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므로 진상들은 플러스가 될 만한 도움을 못받아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 즉, 어떤 분야에 관한 서비스건 꼭 필요하진 않더라도 알아두면 좋은 깨알지식들이 있는데 친절한 손님에게는 그런 것들을 굳이 안 물어봐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러나 진상들이..
2026.09.03 -
미친듯이 일하고 미친듯이 놀아라
사람의 생은 다음과 같은 패턴을 밟는다. 욕망(욕심)이 생기고 욕심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며 욕심을 채우고 나면 또다른 욕심이 생긴다. 사람의 일생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의 순환이다. 즉 '욕망>노력>성취>욕망>노력>성취...'의 무한루프이며 수명이 다하면 죽는 것이다. 따라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는 남이 와서 흔들어도 못 알아챌 정도로 초집중하여 해야한다. 또한 놀때 역시 마치 내일이 안 올 것처럼, 내일 지구의 멸망이 도래하기라도 한 듯 미친듯이 놀아야한다. 이렇게 신나게 무한루프를 돌리다보면 어느덧 인생은 자신도 모르는 새 종점에 다다라 있을 것이다.*물론 쉴때는 미친듯 쉴수는 없다. 그러니 쉴때는 쥐죽은 듯 쉬면 된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 24시간 돌아갈 수는 없고 충분한 휴식도 두말할 ..
2026.09.03 -
연인과 세번 이상 싸웠으면 헤어져라
연인과 한두번 다툴 수는 있으나 세번째 다퉜다면 그때는 맞지 않는 사람이란 걸 깨닫고 그만 만나는 게 좋다. 한두번은 싸울 수 있으나 세번이라면 앞으로 네번 열번 계속 싸움이 이어질 것이다. 그러니 헤어지는 게 낫단 말이다. 인연은 만날 운명이면 또 만난다. 그게 아니라면 혼자 살 운명이다. 같은 실수는 두번 반복이면 족하다.
2026.09.02 -
저탄고단 식사를 지향해야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에너지 대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한다. 다만 현대인은 필요이상으로 많은 열량을 섭취하고 있다. 또한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품질조차 순수하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거리가 먼 정제된 밀가루와 빵(빵을 공장식으로 빨리 제조하기위해 첨가물이 들어감), 흰쌀밥 등의 폭격에 시달린다. 이들 불량한 탄수화물이 몸에 들어가면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컨디션 저하, 식곤증 등 각종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 가공된 탄수화물류를 즐겨 섭취하면 노화도 촉진된다. 따라서 매끼를 가능하면 '육류(혹은 생선)+야채'로 하여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나가는 게 좋다. 이른바 '저탄고단'식단이다. 이렇게 식단을 바꾸면 식곤증도 줄이고 컨디션도 늘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업무효율도 오른다.::: HP 웰니스 헬스케어서비스 ::: ..
2026.09.02 -
젊음을 유지하는 법
사람은 어릴 때는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길 바라지만 막상 어른이 되고 나면 이제는 최대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이를 보면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나이는 고작 30년(20세~50세)라고 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모든 신체능력과 외모의 아름다움이 극대화되고 그 이후에는 늙어간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과 나이들어보이는 타입이 있는데 이는 후천적으로 즈금이라도 덜 늙어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늙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건강한 식단이요 둘째는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이다. 세번째로는 지나친 자외선 등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말아야한다. 이 세 가지만 잘 지키면 노화는 더디온다.
2026.09.02 -
운명은 있을까 없을까-나이들고 뒤돌아보면 있는 듯
젊을 때 나는 운명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수없이 많이 우연같은 필연을 겪으면서 삶은 내가 세운 계획과 내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운명 비스무리한 게 있다고 느끼게 됐다. 이게 확증편향이나 착각에서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삶의 결정적인 순간들마다 기가 막히게, 하필이면 우연처럼 필연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걸 너무 많이 경험한 터라 이제는 운명이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됐다. 근데 이런 말을 들으면 누군가 현재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거나 원래부터 불우하고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거나 심각한 사고나 부상을 당했거나 인생의 힘들고 암울한 시기를 지나고 있거나 고시공부 혹은 수험기간 중이라면 원망받을 소리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깨달은 바를 공유하자면 긴 터널과 같은 시기라도 언젠가는 끝..
2026.09.02 -
작은 일을 소홀히 하면 낭패본다
나이가 들수록 매사에 신중해지는 이유는 실패가 두렵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경험에 의해 작은 실수가 큰 낭패를 부르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일은 참 묘해서 지극히 사소한 일이 엄청 크게 발전하는 경우도 드물게 일어나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예를 들자면 이런 경우다. 식당에서나 운전 중에 비매너족을 만났는데 사소한 말싸움이 몸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형사사건에 휘말리므로 절대 몸싸움은 피해야한다. 회사라면 업무 중 잠깐 딴짓을 했는데 하필 그때 윗사람이 알아채서 인식이 나쁘게 박히는 경우다. 알바라면 동료와 잠깐 잡담을 나눴는데 그 모습을 본 고객이 클레임을 거는 경우도 있다. 그외에도 굳이 여행을 가겠다는 애인이나 가족도 없는데 혼자 나서서 여기저기 다니자고 데리고..
2026.09.02 -
과유불급은 건강에도 적용된다.
과유불급은 인생사를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이다. 양극단을 치닫지 말라는 뜻이고 언제나 약간의 여유를 남기라는 말인데 성서에도 동일한 취지의 교훈이 있다.*물론 과유불급마저 지키지 말아야할 때가 있긴 하다. 예를 들어 인생에서는 모든 것을 걸고 전력질주해야할 때가 있다. 대학입시를 치른다던지 고시를 준비한다든지 취업준비를 한다던지 사업상 중요한 딜을 따냈다던지 면접을 앞두고 있는 등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있을 때이다. 이런 경우는 예외적으로 과유불급이건 뭐건 따지지 말고 목숨걸고 전력질주해야한다. 건강에 있어서도 과유불급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를 들면 어딘가 허약한 사람은 그 부위에 좋다는 음식을 찾아먹는데 별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건강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
2026.09.02 -
썩은 사과 1개가 주변 사과 여러개를 썩게 한다
인간사 모든 문제는 사람이 저지른다. 자연재해 같은 극히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국가나 기업으 흥망성쇠도 사람이 만든다. 사람을 잘 쓰면 죽어가는 팀도 살아나지만 이상한 놈(년) 하나 들어오면 조직전체가 썩는다. 따라서 사람관리가 모든 문제의 답이며 인사를 잘해야 승리하는 조직이된다.*좋은 인재란 성품과 능력 모두 겸비한 자를 뜻하는데 능력은 그렇다쳐도 좋은 성품은 도대체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성품을 점수화할 수는 없고 성품 자체도 변하는 것이므로 결국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나마 가장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은 무기명에 의한 '다면 평가'다. 팀장이 팀원을 평가할 뿐 아니라 팀원이 팀장을 평가한 결과를 점수화한다. 이를 측정하면 어느정도 해당 팀장의 성품을 가늠할 수 있다. 다면평가를 실..
2026.09.02 -
우롱차의 매력
요즘 새로운 습관이 하나 생겼는데 식후에 꼭 녹차의 일종인 우롱차를 챙겨먹고 있다. 갈증 해소에 그만일 뿐 아니라 확실히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우롱차를 입에 머금고 있으면 양치질을 따로 안 해도 될만큼 위생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커피처럼 탄 맛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동양이 과학기술을 제외하면 많은 면에서 서양을 앞서는데 특히 식문화가 그렇다. 개성있고 독특한 세상 진미와 식재료, 건강한 음식문화는 대부분 동양에서 유래한 것이다.(스시, 라멘, 만두, 김치, 김, 낫또, 장어, 게장, 삼계탕, 비빔밥, 설렁탕, 순댓국, 돼지국밥 등 각종 국밥류, 제육볶음, 북경오리, 오향장육, 양장피, 동파육, 굴전, 파전 등. ..
2026.09.02 -
남자는 돈이 전부
돈이 많다면 남자는 왠만한 것들을 다 소유할 수 있다. 데이트를 하려해도 돈이 필요하고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쉴 자유도 돈이 주는 것이다. 돈 때문에 거주지도 바뀌고 타고다니는 차, 먹는 음식, 입는 옷, 취미, 심지어 연애대상도 바뀌는 게 인간사다. 돈 때문에 사귐과 헤어짐이 일어나기도 하고 친목을 돈독히 하거나 반대로 분쟁의 씨앗이 되는 것도 돈이다. 반면 여자의 가치는 미모가 결정한다.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인간의 본능으로 하다못해 동물조차도 예쁜 여자를 더 좋아한다. 이러한 돈과 미모의 가치가 큰 이유는 쉽게 얻기 어려운 것들이고 노력만으로 성취하는데 한계가 있는 진귀한 것들이기 때문이다.(타고나는 게 크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보완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2026.09.02 -
공교육이 잘못된 이유
공교육은 노예를 대량생산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인데 특히 공교육의 가장 큰 폐단은 사회의 실상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공교육 과정에서는 절대 드러내놓고 이 사회의 어두운 면과 실체에 대해 적나라하게 가르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권모술수 거짓 기만이 가득하고 악한 자들이 버글거리며 선하고 좋은 일보다는 악하고 추잡한 일들이 훨씬 더 많이 벌어지는 곳이라는 것을 절대 가르치지 않는다. 청소년들은 간혹 접하는 뉴스보도만 보고 이 세상의 실체에 대해 가늠할 뿐이다. 문제는 그러한 뉴스조차도 사회의 정확한 실상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행인 점은 요즘은 sns 유투브 등 각종 대안 매체의 발달로 청소년들도 사회의 실상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는 점이나 어쨌건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
2026.09.01 -
내가 비혼을 선택한 이유
나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녀를 가지지않기로 결심했다. 자녀를 가질 계획이 없으므로 결혼도 할 필요가 없었다. 물론 성욕해소에 장애가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그건 결혼해도 근본적으로 만족하기는 불가능한 욕구라서 여자친구가 어쩌다 생기면 그걸로 만족하고 없어도 그만인 상태를 장기간 유지 중이다. 나는 삶의 중반이 다 돼서야 내가 열심히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삶은 거대하게 설계된 일종의 매트릭스로서 현대 사회의 모든 시스템은 대규모의 (생각없는) 노예를 양산하기위해 극소수의 초엘리트들이 정교하게 만들어놓은 시스템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국사회에서 결혼하고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히 노예생활을 하겠다는 뜻의 서약서에 서명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며 자녀에게도 자신과 동일한 노..
2026.09.01 -
노예근성과 주인의식
이 세상 99%의 인간은 노예근성을 타고 난다. 회사 사장 내지 공공기관의 장 등 어떤 조직의 주인 역할을 하는 자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노예근성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명령을 내리고 지시하고 부리는 것보다 명령과 지시를 받고 부림을 받는 입장이 편하다.-다른 사람에게 명령이나 지시를 내려본 적이 없다-큰 무리 속에 속해있어야 맘이 편하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른 길을 가면 불편하다-기본적으로 성선설의 입장이다. 즉 세상을 본래 선하고 정의가 이기는 곳으로 본다.*다른 사람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부려먹기 불편하다는 것은 그러한 경험을 해본 적이 없다는 뜻이다. 또한 본인도 근본적으로는 누군가에게 지시받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는 뜻이고 은연 중에 인간은 다른 인간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되다는 ..
2026.09.01 -
돈없는 자는 돈있는 자의 노예가 된다.
이 세상 인간들의 99%가 1%를 위해 일하는 것은 결국 99%가 1%에 복속됐다는 뜻이다. 사회에서 갑을 관계도 돈을 주고 받는 관계에 따라 정해진다. 없는 자는 있는 자의 노예가 된다.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