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칭 우파(또는 보수)=반공의 탈을 쓴 친일파(기득권)

2025. 3. 30. 20:40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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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에서 한반도만큼 괴상한 나라가 없다. 남한과 북한 모두 양 극단의 정치체제인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변질될 경우 어떤 모양새를 보여줄 수 있는지 그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일단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라 그냥 공산주의의 탈을 뒤집어쓴 해괴망측한 족벌 정치 국가일 뿐이다. 그나마 공산주의에 어느정도 가까운 것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정도라 볼 수 있다. 이들 국가들은 한국에서 극우파들이나 보수들이 공산주의의 폐해로 거론하기도 하지만 사실 국력으로 보나 미래 성장성으로 보나 강대국에 속하는 무시할 수 없는 국가들이다. 한국의 자칭 우파, 또는 보수주의자들은 반공의 탈을 뒤집어 쓴 친일파이자 기득권 세력일 뿐으로 이들이 우방으로 주장하는 국가는 사실상 미국 뿐이다. 이들 주장을 들어보면 미국이 마치 정의의 편인 것처럼 옹호하는데 역사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참 코웃음 칠 일이다. 당장 근대사에서 미국은 베트남 양민들을 학살한 사례가 있고 그 외에도 지구촌 여기저기에서 전쟁을 일으켜 무기를 팔아 막대한 돈을 챙기는 전세계 군수산업 1등 국가일 뿐이다. 게다가 국가 관계에서 영원한 우방 같은 것은 있지도 않은 개념인데 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호해줄 우방으로 미국을 첫손가락에 꼽기에 그런 행동과 주장을 일관되게 해오는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 역시 미국의 영향을 크게 받아 대단히 변질된 기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형 교회가 한국에 있고 유명 교회의 지점 역할을 하는 일종의 프랜차이즈 교회들이 지방 여기저기에 세워지는 모습만 봐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그 부패와 변절이 심각할 정도에 이르러 사람들이 기독교를 떠나게 만드는 원인이 됐다. 한국의 기득권들이 반공의 탈을 뒤집어 쓴 양 행세를 하며 반공의 기치를 줄기차게 외치는 이유도 (그리고 변절한 개독 목사 일부가 보수단체 시위에 참여해 예배를 곁들이는 이유도) 결국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호해 줄 미국 편을 들고 싶어서 그러는 것 뿐이다. 

해방 후 남겨진 과제, 친일청산 - 덕성여대신문

미군 점령 4년사: 친일파는 어떻게 기득권이 되었나

"지금까지 이런 불황은 없었다" 결국 완전히 붕괴된 내수경제. IMF보다 더 끔찍한 역대급 위기 이 3가지 없으면 피눈물 흘린다 #김경필 #돈쭐남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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