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30. 05:25ㆍ투자_부자학_돈
좋은 주식을 고르는 간단한 원칙이 있다.(다만 원칙일뿐 시장에서 늘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는 어차피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라 인간은 언제나 잘 알아맞출 순 없기 때문. 내일 일도 모르는 게 인간이다.)
주식은 일단 4분류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좋은 주식은 성장성과 가격 메리트를 겸비한 주식이다. 국가별로 따지자면 신흥국이랄 수 있고 산업으로 따지자면 현재 시점에서는 4차산업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이렇듯 전도유망한 주식이 적정한 가격까지 겸비했다면 일등 신랑감이다. 사람으로 치자면 능력과 인성 모두 겸비한 자들이다.(물론 극히 드물다) 그 다음으로 좋은 주식은 성장성은 있으나 가격이 고평가된 것들이다. (사람에 빗대자면 성질이 안 좋지만 능력은 있는 것들이다.) 이들은 장및빛 미래는 보장돼 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 흠결이 있는 자들로 어느정도의 업앤다운을 인내해야하지만 어쨌건 시간은 걸려도 수익을 안겨줄 주식이다. 그 다음으로 봐야하는 주식은 성장성은 없으나 현금흐름이 우수해서 배당매력이 있는 종목들이다. (인성은 갖췄지만 능력이 좀 떨어지는 자들) 이들은 미래 비전은 없지만 시장에 위에 나열한 1,2등 주식들이 없을 경우 최후의 대안이 될 만한 주식들이다. 즉 소위 말하는 '적정가격대의 배당주'를 생각하면 된다. 위의 3가지 주식들은 투자를 고려해볼만한 주식들이지만 마지막 4단계 주식은 절대 손대서는 안될 주식이다. 4단계 주식은 성장성도 없고 혹은 아예 역성장하는 주식들, 혹은 가격만 비싼, 소위 말하는 작전주들이나 투기성 종목을 뜻한다. (인성과 능력 모두 개판인 자들로서 언젠가는 감옥에 들어갈 확률이 높은 유형들) 이런 종목들은 쳐다봐서도 안 된다. 이 간단한 원칙만 지킨다면 크게 돈을 딸 일은 없을지라도 적어도 크게 잃지는 않는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했듯 말은 쉬워보이나 실제로는 쉬운 일은 아니다. 주식에 '적정 가격'이라는 것을 매기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 보기보다는 수익 내기 만만치 않고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게 주식투자다.
https://www.youtube.com/shorts/dtEkB1O6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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