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책에서 배울 수 없다.

2026. 1. 8. 10:34카테고리 없음

지식은 책으로 쌓을 수 있어도 지혜는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책으로만 세상을 알고 있는 힘없는 자들을 백면서생이라고 폄하하는 이유다. 지혜는 삶의 특정 순간 어떻게 처신하고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은지 알려주는 것인데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다. 책의 한계는 간접경험에 그친다는 점에서 명확하다. 두루뭉실하게 어떠한 삶의 원칙 같은 것은 책이 알려줄 수 있을진 몰라도 개개의 특정 상황에 맞는 정답은 없기 때문에 이는 경험으로 배워야한다. 살면서 여러 경험을 쌓고 여러 사람과 일을 경험해보는 게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윤완용(윤석열)처럼 해본 것이라곤 고시공부 정도 밖에 없는 인간이 대통령직을 제대로 수행 못 하는 건 너무도 당연하다. 공부만 해왔으니 법률 지식은 있을지몰라도 지혜는 없는 것이다.
국민들이 어리석으니 바보를 지도자로 뽑은 것이고 이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국민의짐승당(국민의힘)에 있는 것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8658.html

말해놓고 웃음 터진 윤석열…“계엄 역풍 경고도 안 해주고!” [영상]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9일로 다가온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치적 역공을 경고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며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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