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문제 하나에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비정상의 극치-개한민국

2026. 1. 15. 11:22일일단상/일상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119/0003048383?ntype=RANKING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현직 교사에게 최대 1.8억 주고 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씨가 문항 제공 대가로 교사 1명당 최대 약 1억8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 유명 영어 강사인 조정식 씨는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 문항을 집필진으로부터 미리 받아본 것

n.news.naver.com

수학 문제 하나에 수백~수천만원씩 거래되는 비정상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곳이 개한민국이다. 입시제도의 손질이 시급하고 무엇보다 이제는 망국의 근원이 되고 있는 서울대를 폐지해야 한다. 서울대 출신들이 국가 주요 요직을 점령하고 있는 현제 체계에서는 이런 비정상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

이런 비정상이 어디 사교육 뿐이겠는가? 공무원 사회 역시 여전히 복지부동이다. 최근에 민원 넣을 일이 있어서 공공기관을 방문해서 공무원과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 몇 주 지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오늘 전화했더니 맙소사...처리하는 걸 깜빡 잊고 있었더란다. 이러니 개한민국 공무원 일 안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다. 그런데 이렇게 일도 안 하는 공무원들 봉급을 올려준다고 하니 다시 공무원 지망생이 늘고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한국은 망국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사교육비가 천문학적으로 치솟고 공무원 인기가 늘어나는 것은 민간 부문이 죽고 있다는 증거다.

공무원은 돈을 많이 주건 적게 주건 일 안 하고 복지부동인 건 똑같은데 이죄명이 멍청한건지 민주당이 멍청한 건지...ㅉㅉ

https://www.ajunews.com/view/20260113160343993

 

국가직 선발 5년 만에 증가 전환…공무원 시험 열기 되살아나 | 아주경제

최근 공무원 수험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가직 공채 선발 인원이 증가세로 돌아서고, 보수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논의가 이어지면서 공직을 안정적인 진로로 ...

www.ajunews.com

https://www.news1.kr/politics/pm-bai-comm/5934223

 

李대통령 지시에 공무원 월급 역대급 인상…엑소더스 잡히나

낮은 보수에 떠나는 공무원 늘어…2년 연속 임금 3%대 인상 李대통령도 "최저임금 수준이냐" 물어…임금 인상 계속될 듯 열악한 처우로 인해 2030세대를 중심으로 공직사회 이탈이 잦은 가운데,

ww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