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설업계 문제점-심각한 수준

2026. 2. 16. 20:53일일단상/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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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설업계는 상당히 문제점이 많다. 이걸 고치지 않고서는 개한민국은 발전할 수 없다. 일단 외노자들이 너무 많다. 이로 인해 기술 전수가 더디고 국부가 유출되고 있다. 현재 한국 건설 시장은 조선족이 없으면 안 돌아갈 정도로 외노자에 대한 의존이 심화돼있다. 이로 인해 선배세대의 노하우와 기술전수가 후배세대에 전수 안 되는 문제점도 있다. 조선족은 자기들끼리만 뭉치기 때문. 또한 대부분의 일을 외주에 의존하는 것도 문제다. 원청 건설업체는 뒷짐지고 안전관리만 할 뿐 현장 관리를 잘 못하며 책임지고 나서려하지 않는다. 대형건설사는 브랜드만 내세울 뿐이며 그 속에서 주로 공정을 담당하는 건 이름없는 하청업체들인데 대형건설사 직원들이 현장에 와서 하는 일이란 감시감독 뿐이다. 한 마디로 현장 돌아가는 걸 잘 모른다. 이로 인해 공기가 지나치게 늘어나거나 품질에 문제가 있는 일이 잦다. 또한 건설인력에 대한 교육과 양성에 힘쏟지 않고 대우마저 박하다보니 정작 내국인은 건설업종에서 일하지 않으려한다. 이래서 개한민구 건설업계는 총체적 난국이 된 것이다. 정치계에서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설인 대우를 우대해주지 않는한 한국이 건설업으로 중동을 주름잡던 시절도 옛이야기가 될 것이다.
건설업계, 세대 간 조직문화 인식차 커…청년은 '부정적' - 매일일보 https://share.google/w8wHyJjC9zeILRfUF

10대 건설사, 매출 답보·수익 추락···기업별 희비 극명 < 부동산 < 산업 < 기사본문 - 뉴스톱 https://share.google/VgMaiqjr7HpH32G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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