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감집 노예가 되길 자처하는 한국 주식투자자들

2026. 2. 17. 12:27일일단상/etc

한국을 보면 볼수록 웃긴게 이새끼들은 대기업 머슴이 되길 주저하지 않고 대감마님 사업이 잘 되길 비는 아주 이상한 속성이 있는 것 같다. 모두들 삼성 회장 이재용 찬양글을 싸지르고 삼성전자가 국가대표 기업이 돼야 한다느니, 정부가 더 도와줘야 한다느니 참 말같지도 않은 말들을 한다. 삼성, SK같은 재벌가가 잘 돼봤자 지들한테 돌아오는 건 단 한푼도 없다는 걸 모르는 모양이다. 결국은 노비들의 숫자만 늘어날 뿐이고 뒤에서 웃는 건 재벌가들 뿐인데도 한국의 주식투자자들은 뭔가 단단히 노예근성에 물들어 있는 듯...나도 한국 땅에서 살아가지만 어이가 없다. 

그렇게 단단히 노비가 돼서 대감마님이 가끔씩 떨궈주는 몇푼짜리 명절 선물을 받고는 좋아라 하고 재벌들이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나타나 돈 쾌척하는 걸 보고 만세를 부르지만 결국 그 돈은 자신과 자신의 자식들이 쥐어짜여 나온 돈이라는 걸 모르는 모양이다. 이러니 나라가 발전을 못 하는 것이다. 벤처 문화가 실종되고 더이상 개천용이 없어진 한국 노예 세상에서는 대기업들 노예신세로 전락한 수많은 군중들만이 현실 인식도 못한채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에 감사하며 삶을 이어가는 불쌍한 꼴들이 이어지고 있을 뿐. 이 마당에 정부는 벤처 문화를 장려하기는 커녕 대기업 주식에 더 투자하라고 국민들을 부추기고 국민들 쌈짓돈인 국민연금까지 동원해 한국 증시 부양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기가 찰 뿐이다. 정녕 이 나라는 이미 침몰중인 세월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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