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연애: 득보다 실이 많다
2026. 3. 4. 12:55ㆍ일일단상/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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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연애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권하고 싶지 않다. 여사친 남사친 정도면 상관없으나 그 이상 선을 넘어가면 사실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되기 쉽기 때문. 서로 연애하고 결혼까지 성공한다면 대단히 좋겠으나 현실은 커플은 깨지는 경우가 대단히 많기 때문. 직장내 연애의 최대 단점은 깨질 경우 서로 대단히 피곤해진다는 점이다. 게다가 주위에 시선이 너무 많다는 점도 문제다. 주변 시선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피곤할 것이다. 직장내 주변에 보는 눈이 많으니 소문이 난다. 사람은 자주 보는 대상에는 친밀감을 느끼기 때문에 직장에서 자주 보다보면 이성 간에도 서로 친해지기 쉬우며 그 선을 넘으면 연애감정을 느끼기도 쉽기 때문에 조심하라는 뜻이다. 즉 직장이라는 환경은 남녀간에 친해지기 쉬운 환경인만큼 여친이나 남친을 고를 때 더욱 신중해야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호르몬 작용에 의한 착각일뿐이며 실제로는 조건을 철저히 따져 만나는 계약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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