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미디어(방송 언론)는 사회악

2026. 1. 2. 13:13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KBS같은 공영방송과 TV, 언론 등 미디어는 사회악이다. 이들은 사회에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을 훨씬 많이 한다. 이들이 하는 일의 긍정적인 영향이 10%라면 나머지 90%는 좋지 않은 일을 할 뿐이다. 대표적인 공영방송 KBS의 경우 전기세에 TV수신료를 몰래 끼워팔기하여 돈을 버는 사기꾼 회사에 불과하며 이들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그들의 충직한 개노릇을 하기 위해 거짓말을 퍼뜨리고 못된 짓도 서슴지 않으며 별다른 힘든 노동을 하지도 않으면서 앉아서 엄청난 돈을 번다. 이들은 각종 TV프로그램 등 미디어는 아무 의미없는 무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사람들을 현혹하며 사회 기강을 더럽힌다. 이러니 미디어와 TV야 말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일등공신인 것. 현실 세계의 가상공간을 만들어내는 TV야말로 사람들을 가상공간 속에서 아무 문제의식없이 살아가게 세뇌시키며 혼미한 길로 이끄는 일등공신이며 철저히 파괴돼야할 하느님의 원수 같은 존재인 것이다. TV가 각 가정에서 없어질 때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매트릭스 세계의 현실에 눈뜨고 진실과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들은 현혹당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오늘도 각종 미디어와 뉴스 컨텐츠의 범람 속에 빠져 허우적대며 살아간다. 진실과 허구의 세상을 구별하지도 못한채 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108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를 상대로 ‘자체 면접’ 성격의 간담회를 진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통일교 간담회엔 현 가평군수를 비롯해 군수 후보 5명 가운데 무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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