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패스가 기득권 세습 수단이 된 기형적 한국 사회

2025. 12. 29. 12:52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합격수기] 2025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연소 김주원 씨 “10개월 만에 합격한 비결은?” - 법률저널 https://share.google/ei9LoPSigUhAx99mF

[합격수기] 2025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연소 김주원 씨 “10개월 만에 합격한 비결은?” - 법

“시험 후 ‘이보다 더할 수는 없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지 고민”“본격 고시 진입 전 PSAT 응시해 보고 과목별 공부 전략 세워”“전 과목에 대해 ‘답안지에 어떻게 써낼지’ 생각하며 방향

www.lec.co.kr

한국 엘리트 진출은 명문고 명문대 고시 패스로 정형화돼있으며 매우 기형적인 구조이다. 고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며 현실 세상과 전혀 동떨어진 경제학 법학 등의 뜬구름잡는 과목들을 공부해야한다. 따라서 기득권층은 자녀 교육에 올인하며 기득권층의 유리한 양육환경 가운데 태어난 기득권2세들은 이러한 전형적인 성공루틴을 착실히 따라가 또다시 기득권을 세습한다. 노예계급은 영원히 노예 부모를 세습하고 더이상 개천에서 용나는 일은 없어진 세상이 된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7057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