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무시하는 여자와는 사귀지 말라

2026. 1. 10. 10:35일일단상/연애

연애로 만나는 남자를 무시하는 말을 함부로 내뱉는 여자가 있다. 이러한 여자의 심리 속에는 '(착한) 나 정도 되니까 너 같은 (비천한) 놈 만나주는 거야'라는 교만과 공주 심리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남자가 마음에 안 들면 안 만나면 될 것을, 굳이 마지못해 만나주기는 하면서도 고귀한 자신이 한없는 아량을 베풀어서 만나주는 것처럼 위세를 떨고 남자의 차림새나 직업, 연봉 수준 등을 비하하는 발언을 종종 하는 여자들이다. 이런 여자들과는 진작 관계를 정리하는 게 좋은데 결국은 서로 안 좋게 끝날 운명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고쳐쓰지 못하는 법이며 이런 여자들은 절대 현재 만나는 남자에게 만족하지 못할 기질의 여자들이라 어떤 남자를 만나건 고맙게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 기준에 차지 못해서 늘 불만을 쏟아낼 것이다. 따라서 이런 여자들은 멀리하는 게 현명하다. 이런 여자를 만나면 종국에는 안 좋게 헤어지게 돼있으며 여자에게 이용만 당하고 기분만 잡치고 돈만 낭비하게 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남자를 기분좋게 해주고 떠받들어주며 상냥하게 말하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무뚝뚝하고 성의없이 말하는 여자가 있는데 결국 오랜 기간 사랑받게 되는 건 전자 쪽이며 후자의 경우는 (젊어서 미모가 있을 때는 무뚝뚝함 조차도 통하겠지만) 나이들어 미모가 사라지고 유효기간이 지나면 버림받게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