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먹고 배탈 난지 벌써 2번째...K고구마는 안 먹는다.

2026. 1. 30. 20:25유익한 정보&리뷰/먹거리_음식

대형 마트에서 구입한 고구마를 먹고 배탈이 난지 벌써 2번째이다. 앞으로 K고구마는 안 먹기로 했다. 뭔가 저장 기간을 늘리기 위해 꼼수를 부릭거나 질병을 감추기 위한 이상한 짓거리를 고구마에 하는 듯 함. 제대로 된 성한 고구마가 없었고 군데군데 곰팡이가 피었음. (대형마트에서 파는 것도 그럼) 특히 롯데마트 고구마는 주의해야 하며 홈플러스라고 해서 예외는 아님. 결국 산지에서 얼마나 신선하게 즉시 배송이 되느냐가 중요한데 농협이라는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 세력이 버티고 있는 한 믿을 수 있는 고구마를 먹기는 쉽지 않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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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고구마 유통' 말썽 실추된 이미지 어떡하나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전국에 유통되어 말썽을 빚은 '썩은 고구마' 공급업체가 해남에 있는 A 영농조합법인으로 확인되면서 해남 고구마의 이미지 실추가 우려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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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스 사면 절반은 썩거나 곰팡이 핀 고구마 투성이인 K고구마를 먹느니 바나나를 사먹는 게 훨씬 건강에도 좋고 싸게 먹힌다.
*참고로 배탈이 2번이나 났던 곰팡이 고구마는 모두 롯데마트 제품이었고 하나는 원산지가 여주, 또 하나는 전남 영암이었다. 홈플러스 고구마의 경우 1개는 곰팡이 투성이여서 육안으로 봐도 아예 못먹을 정도의 쓰레기가 하나 들어 있었고 롯데마트 것은 겉은 깨끗해 보였으나 이미 속은 교묘하게 겉부분이 썩어 있었다.
고구마는 수확철이 8~10월로 한정돼 있다고 하니 참고만 할 것. 실상은 농협에서 생산한지 1년이 넘은 썩기 직전 고구마조차도 마치 신상처럼 판매한다는  점임. 이번에 롯데마트에서 구매한 고구마는 생산일자도 표기 안 돼 있음.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문제의 곰팡이 고구마. 생산일자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창고에 저장한지 오래된 놈인지 갓수확한 것인지 구분이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