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4. 10:52ㆍ일일단상/삶의지혜_좋은글
TV나 각종 매체에서 허상으로 그려지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묘사는 실제와 부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실, 대중매체에서 등장하는 세상에 대한 묘사는 실제와 일체하지 않거나 정반대로 묘사되는 경우마저 있다. 실제 사회 경험이 없이 책과 미디어만으로 세상을 배운 사람들이 어리석은 이유다. 특히 드라마나 소설이나 쳐보는 여자들이 세상물정에 한참 어두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기서는 가장 대표적으로 잘못 알려진 이미지(?)에 대해 파헤치고자 한다.)
*여자는 성욕이 강하지 않다.
-남자는 성욕을 참을 수 없는 존재이며 하루에도 수십번~수백번씩 여자와 자는 상상을 하고 지내는 동물이라고 보면 된다. 즉, 남자는 여자 없이는 성욕을 풀기도 힘들고 혼자 지내기도 힘들어하기 때문에 반드시 여자를 찾는다. 다만 여자의 경우는 성욕이 남자에 비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성욕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여자는 가만히 있고 남자가 여자를 찾아나서게 된다. 여자는 혼자 살아도 별다른 불편을 못 느끼며 굳이 남자를 찾지 않는다. 이러한 경향은 여자 나이 40대가 넘어서 갱년기가 가까워질 수록 더욱 그러하며 폐경기를 지나고 나면 사실상 여성성을 잃어버리고 남자나 마찬가지 존재가 된다. (폐경기를 지나면 성생활 자체를 꺼려하게 된다.) 옛날 소설에 나오는 '과부가 성욕을 못이겨 허벅지에 바늘을 찔러가며 참는 얘기'같은 것은 남자들이 지어낸 허구의 소설일 뿐이거나 남자 자신의 얘기를 여자에 투영한 것 뿐이다. 여자는 남자처럼 성욕에 미쳐 날뛰지도 않고 그럴 수도 없는 존재이다. 심지어 여자가 남자의 섹스 요구에 응해주는 것도 성욕이 동해서라기보다는 그냥 남자를 사랑해서 남자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 뿐이다.
*여자를 사귄 이후 통장 잔고가 줄어든다면 헤어져라
-여자를 사귀면 씀씀이가 늘어날 수밖에 없지만 만약 여자에게 경제력이 없어서 종종 돈을 빌려주는 관계가 되거나 남자가 일방적으로 식사를 사고 남자쪽에서만 성관계를 요구는 경향이 짙어지게 된다면 그러한 여자와는 일찌감치 헤어지는 게 현명하다. 그건 연애가 아니라 그냥 호구잡힌 것 뿐이다.
'일일단상 > 삶의지혜_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떤 상황에 처하건 만족할 수 있는 지혜 (0) | 2025.12.08 |
|---|---|
| 경제력없는 인간과는 상종하지 마라 (0) | 2025.12.04 |
|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거짓말 (0) | 2025.12.04 |
| 사위지기자사(士爲知己者死) -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0) | 2025.12.04 |
| 40대 중반에 깨달은 인생의 중요 원칙들 (0) | 2025.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