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0. 11:15ㆍ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https://www.youtube.com/watch?v=B9kl3A0a9nU
위 동영상에서 나왔듯이 거의 대부분의 가공식품류는 소금 아니면 설탕 범벅이다. 편의점에서 사먹는 도시락 역시 마찬가지다. 식품제조회사들은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 걸까? 답은 간단한데 일단 소금은 '맛을 감춰주는' 역할을 한다. 즉, 같은 음식이라도 소금을 쳐 넣으면 다른 맛들이 사라져서 맛있게 느껴진다. 감자칩에서 소금을 빼버리면 알루미늄맛만 난다. (왜냐하면 팜유로 튀겨낸 제품인데 팜유는 가공시 니켈 등의 금속류를 첨가하여 굳히는 제조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즉, 거의 인간이 먹을 수 없는 식품조차도 소금을 치면 금속 맛이 사라지고 맛있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음식이라도 소금을 좀더 많이 치면 더 맛있게 느껴진다. 인간의 미각은 소금(짠맛)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금이나 설탕을 과도하게 쳐놓으면 방부제효과까지 있다. (조상들이 각종 채소를 설탕에 절이거나 소금에 절이는 것 역시 장기보관을 위한 목적이었다. 나트륨이 과도하거나 당이 과도하면 미생물이 번식하기 어렵기 때문) 설탕 역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켜 인슐린 과다 분비를 초래하고 췌장에 부담을 줘서 장기적으로는 당뇨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단기적으로는 비만과 체내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데 음식에 설탕을 듬뿍 넣으면 역시 싼값에 맛있게 느껴지는 방편이라 기업들이 애용한다. (국내에서는 음식맛을 맛있게 느끼게 하도록 착각을 유도할 목적으로 식당에서 자주 과도하게 많이 쓰이며 가공식품에도 어마어마한 양이 투입됨) 결론은 현대인들은 이러한 유해물질에 노출돼 있어 조상들보다도 식사의 질은 못하다는 점이다. 끝없는 탐욕추구가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 양놈들의 자본주의 사회가 낳은 부작용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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