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5. 21:05ㆍ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여자는 원래부터 비정하게 태어난 동물이다. 여자는 모성애가 강하지만 이것이 반대급부로 작용하여 타인이나 타인이 낳은 새끼에게는 비정함으로 작용한다. 여자는 남자가 이용가치(돈)가 없어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그로부터 완벽하게 돌아선다. 여자는 본질상 피도 눈물도 없는 존재들이다. (오직 자기 자식에게만 모든 것을 바치며 타인에게는 절대 그러하지 않는다.) 여자는 뱀에게 속아서 아담을 범죄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러한 여성의 속성에 대해 성서는 여러번 경고하고 있다.
*다윗과 간음한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최고 권력자의 유혹에 넘어가서 결국 그의 아내가 된다
*삼손과 데릴라-삼손은 여친 데릴라의 꾐에 빠져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성서 외에도 역사적으로 악랄한 여성지도자는 여럿이다
-중국 한고조 유방의 아내인 여후 (자신의 라이벌 시녀를 무참히 시해한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역시 라이벌인 스코틀랜드 메리여왕을 처형함)
이미 성서에 나오는 선각자들은 여러 가르침으로 여자에 대해 경고하셨다.
전도서 7:26~29
나는 또 여자란 죽음보다도 신물나는 것임을 알았다. 여자는 새 잡는 그물이다. 그 마음은 올가미요, 그 팔은 사슬이다. 하느님께 좋게 보이는 사람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죄인은 잡히고 만다.
설교자는 말한다. 내가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해답을 얻으려고 하나하나 더듬어 찾아보았지만,
아무리 애타게 찾아도 아직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해답을 찾는 남자는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하지만 여자들 가운데는 하나도 없다( I found one upright man among a thousand, but not one upright woman among them all.)->직역하자면 '천명 가운데 한명 정도는 의인인 남자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성에서는 전무하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7:26~27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을 인하여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지금 싱글이라면 굳이 결혼하려고 하지 않는 게 좋다는 조언이다. (동성애를 하라는 뜻이 결코 아니다!! 그냥 이성교제 자체를 가능하면 하지 말라는 뜻이다)
시편 137:8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O Daughter of Babylon, doomed to destruction, happy is he who repays you for what you have done to us)
->바벨론(바빌론)은 하느님의 대적, 곧 사탄을 추종하는 적대 세력을 의미하는데 분명히 여성으로 표현돼 있다. 즉, Brother(남성) 가 아닌 Sister(여성) 이다.
요한 묵시록 17:1-7
대접을 하나씩 가진 그 일곱 천사 중의 하나가 나에게 와서 "이리 오너라. 많은 물 위에 앉은 엄청난 탕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주겠다.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놀아났고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란의 포도주를 마시고 취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감동시켜 광야로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진홍색 짐승을 탄 여자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의 몸에는 하느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히 적혀 있었고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나 달려 있었습니다.
이 여자는 주홍과 진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단장하고 있었으며 자기 음행에서 비롯된 흉측하고 더러운 것들이 가득히 담긴 금잔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마에는 "온 땅의 탕녀들과 흉측한 물건들의 어미인 대바빌론"이라는 이름이 상징적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니 그 여자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 때문에 순교한 사람들의 피에 취해 있었습니다. 나는 이 여자를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그 때 그 천사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놀라느냐? 내가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말해 주마."
...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왕권을 가진 큰 도성이다.
성서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위대한 리더-모세, 요셉, 엘리 등-는 남자다. 성서에서 긍정적으로 묘사된 여인들은 룻과 보아스, 미리암, 드보라, 훌다 선지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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