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놈이 우물 판다
2025. 12. 13. 08:24ㆍ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세상에서 강자와 약자를 구분하는 기준은 '급한 놈이 우물 판다'는 개념 하나로 정리할 수 있다. 즉, 가만히 있는 놈이 강자(갑)이고 움직이는 놈이 약자(을)이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남자는 '을'이고 여자는 '갑'이다. (남자가 여자를 찾아나서지 여자가 남자를 찾아나서지는 않는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보다 약하다. 남자가 여자보다 나은 것은 완력 하나일 뿐이며 남자는 여자 없이 살아가기 힘들며 파트너가 없어지면 반드시 새로운 파트너를 또 찾아 나선다. 반대로 여자는 남자 없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 남녀간의 관계를 비유하자면 꽃에 벌이 찾아드는 것과 동일하다. 꽃은 가만히 있으며 벌이 꽃을 찾는 것이다. 꽃은 벌이 다가왔을때 봉우리를 벌려 벌이 자신의 속으로 잘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줄 뿐이다. 여자도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날 경우 자신에게 좀더 쉽게 접근해 들어올 수 있도록 입구를 잘 열어줄 뿐이다. 반대로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가 나타나면 말도 걸지 않고 시선도 주지 않으며 연락오는 것조차 싫어한다.)
-회사는 갑이고 구직자는 을이다.(지원자가 회사에 지원서류를 내지 회사가 구직자를 찾아나서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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