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국민행복지수
2025. 12. 13. 11:15ㆍ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쓸데없는 일 벌여서 혈세 낭비하기 좋아하는 공무원 년놈들이 만들어 낸 게 국민행복지수라는 개념이지만 사실 국민행복지수는 출산율과 동일한 개념이다. 즉, 출산율을 보면 그 나라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다. 한국이 세계에서도 유래없이 저출산 국가라는 점은 세계에서 유래없이 불행한 국가라는 말과 마찬가지다. 인당GDP같은 개념은 국민의 행복도나 삶의 만족도를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 인간은 행복하면 반드시 자녀를 낳게 돼 있으며 불행하면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예외없이 세계 어느 곳이나 통하는 원칙이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61901629
“사라질 위기” 한국… 합계출산율 ‘한 명’으로 늘어도 소용 없다?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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