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경제력 신장=출산율 저하=망국

2025. 12. 20. 09:56일일단상/인사이트_Insight_직관

근래 출산율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은 부부 간 불화에 원인이 있고 부부 불화의 가장 큰 요인은 여성의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여성의 목소리가 커진다는 뜻은 여성이 남성과 대등한 힘을 갖는다는 뜻인데 모든 권력이 돈으로 대변되는 현대사회에서는 여성의 경제력이 커졌다는 뜻과 동일하다. 결국 여성이 남성과 대등한 경제력을 갖추기 시작하면 이는 부부간 불화의 원인이 되고 더 나아가 이혼율 증가 및 출산율 저하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출산율 저하의 끝은 인구 소멸과 망국(나라가 망함)이다). 왜 여성의 경제력 신장이 문제가 될까? 옛날에는 여성과 아이들은 참정권도 없었고 경제력 또한 없었다. 육체노동이 주를 이루던 농경사회 및 전쟁사회에서는 남성의 전투력과 노동력이 생산력의 핵심이었기에 육신의 힘이 없는 여성들은 힘없는 존재였고 남성의 소유물과 마찬가지의 취급을 받았다. 그러하던 것이 시대가 발전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육체 노동력의 중요성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서 여성들은 남성들과 점차 대등한 위치에 서게됐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여성의 경제력 및 권력 증가를 다 설명할 수 없으며 좀더 중요한 요인은 기득권을 형성한 부모 세대가 딸 자식에게 부와 권력을 되물려 주기 위한 사회적 방편으로서 여권 신장에 영향력을 행사해온 역사적 흐름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 여성들의 지위가 신장됐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한 설득이다. 예를들어 박근혜는 여성으로서 결코 대통령에 오를 수 없었을 것이나 이러한 시대적 흐름의 결과 결국 대통령의 지위에 오른 것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문제는 여성들이 경제력을 얻을 경우 남성들을 필연적으로 무시하게 된다. 여성이 남성에 굴종하는 것은 경제력 차이 때문인데 여성이나 남성이나 벌어들이는 돈에 별 차이가 없으면 여성들은 굳이 남성을 필요치 않게 된다. 이는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차이 때문인데 정액이 차면 배출욕구를 느끼는 남성에 비해 여성은 정기적으로 월경을 통해 필요없어진 난자가 배출되는 시스템으로 돼 있어 남성처럼 성욕이 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대비해 성적인 욕구불만을 표출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남성들의 경우 여성을 점유하기 위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시대가 된다.) 따라서 최근의 남녀간 갈등은 여권신장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기득권 (여성의 부모) 세력들의 기득권 수호 노력이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결과 전 지구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이 경제력을 얻으면 남성을 하대하게 되며 이는 남녀간 불화로 번져 결국 혼인율 저하나 이혼율 증가 및 출산율 저하로 나타나며 종국에는 나라가 망하거나 혹은 원주민 세력이 세퇴하고 제3국에서 유입한 이민자들이 번성하는 결과를 낳는데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유럽의 현재 상황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유럽은 이민자들의 비중이 높으며 앞으로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한국 역시 여성들이 득세하면서 전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출산율 저하로 이어지게 됐다.